기사입력 2010.12.29 12:47 / 기사수정 2010.12.29 12:47

[엑스포츠뉴스=강정훈 인턴기자] 마이애미의 드웨인 웨이드가 40점을 폭발하며 더블더블급 활약으로 뉴욕을 꺾고 3연승을 달렸다.
마이애미는 29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 아메리칸 에어라인 아레나에서 열린 미국프로농구(NBA) 2010-11시즌 뉴욕 닉스와의 홈 경기에서 마이애미의 웨이드의 폭발적인 득점으로 106-98로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마이애미는 24승 9패를 기록하며 동부콘퍼런스 1위 보스턴의 뒤를 바짝 쫓았다. 반면, 뉴욕은 18승 13패로 연승을 이어가지 못하며 패했다.
이날 경기는 드웨인 웨이드(40점, 9리바운드)와 아마레 스타더마이어의 싸움이라 할 정도로 두 선수 모두 맹활약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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