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4.29 14:24 / 기사수정 2021.04.29 14:24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빵카로드' 한보름에게 뜻밖의 러브라인 상대가 등장한다.
30일 방송되는 NQQ와 SBS FiL의 신규 예능프로그램 ‘빵카로드’에서 MC 신현준, ‘염소언니’ 유민주 파티시에, 그리고 스페셜 운전기사 한보름이 부산의 맛있는 빵을 찾아 떠난다.
셋째 아이 탄생을 앞두고 있는 신현준, 신혼 3년차인 유민주 앞에서 한보름은 ‘솔로 3년차’임을 쓸쓸히 고백했고, 그 덕분인지 그녀에게 뜻밖의 러브라인이 등장해 눈길을 모았다.

‘염소언니’라는 별명처럼 특유의 나긋나긋한 목소리로 빵에 대한 설명을 쉬지 않는 유민주 파티시에를 보고 신현준은 “우리 아내는 아들 둘에 저까지 남자 셋을 키우다 보니 목소리가 엄청 무섭거든요. 혹시 부부싸움 할 때도 그 목소리예요?”라고 신기한 듯 물었다.
이에 유민주는 “저희는 한 번도 싸운 적이 없어요. 이제 3년차, 아직 신혼이거든요”라고 말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이에 한보름은 “저도 3년차예요”라고 답해 신현준과 유민주를 의아하게 했으나 이어 “솔로 된 지 3년차...”라고 덧붙여 모두를 폭소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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