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2-02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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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의 빨간팬티"…'장작가♥' 김승현, 사위 사랑은 역시(ft.돈봉투) (김승현가족)

기사입력 2021.04.06 16:54 / 기사수정 2021.04.06 16:54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김승현이 처부모님에게 특별한 생일 선물을 받았다. 

김승현은 가족들과 함께하는 유튜브 채널 김승현가족을 통해 지난 3일 "장작가가 장모님하고 싸운다 (여긴 어디 나는 누구)"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영상과 함께 김승현은 "오늘은 처가댁의 다녀온 간판과 장작가의 브이로그를 올립니다. 집안 보석의 소유권을 두고 벌이는 장작가와 장모님의 티격태격. 재밌게 봐주세요"라는 글을 더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김승현과 아내 장작가 그리고 처부모님과 함께하는 시간이 담겼다. 김승현의 처부모님은 사위의 생일을 기념해 "우리 예쁜 사위 생일 축하해"라는 자필 메시지와 함께 돈봉투를 준비했다. 

장작가는 봉투에 든 돈을 궁금해했다. 김승현은 "안에도 보여주라"는 장인어른의 말에 봉투에 든 돈을 보며 미소 지었다. 그러더니 이내 돈봉투를 아내에게 건네며 "어차피 장작가한테 간다"고 말했다. 

김승현의 장모는 "필요한 거 사라고 해라. 운동화 하나 사면 되지 않냐"고 편을 들었다. 김승현은 "물욕이 없다"며 아내의 눈치를 살폈고, 장작가는 "일주일에 운동화 하나씩 산다"고 타박했다. 

또 김승현의 장모는 "중요한 비즈니스나 중요한 일이 있을 때 뭔가 찜찜하게 일이 잘 안 풀릴 때 입어"라며 빨간 팬티를 선물했다. 김승현은 "제 엉덩이 둘레는 어떻게 아셔서 이렇게"라며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 

hiyena07@xportsnews.com / 사진=김승현가족 유튜브 영상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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