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2.15 18:00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YNK KOREA(대표 김학준)가 서비스하고 YNK GAMES(대표 윤영석)가 개발한 시스템홀릭 '로한'이 만렙 해제 선언 이후, 15일 테스트 서버를 통해 신규 스킬, 신규 퀘스트, 신규 던전 등 고레벨 콘텐츠로 <히어로1:영웅의태동>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이번 <히어로1:영웅의태동> 업데이트는 테스트 서버에 한해 캐릭터 성장 가능 레벨이 기존 99레벨에서 총 110레벨로 확장되며 더욱 뛰어난 전투력을 보여줄 <히어로 스킬 28종>, 강력한 보상이 존재하는 <신규 퀘스트 39종>, 최대 110레벨의 <신규 몬스터 64종>, <신규 던전 '침공로'> 등 기존 유저들을 위한 100레벨 이상의 콘텐츠가 대폭 강화돼 유저 사이에서 큰 인기를 누릴 것으로 보인다.
또한 '로한'은 리옴 지역의 '잊혀진 요새', 가이잔 지역의 '거인의 지문', 다르베가완 지역의'불타버린 성터' 등 필드 3곳을 새롭게 선보인다.
몬스터 추가, 퀘스트 등으로 즐길거리가 더욱 풍성해진 해당 필드에서는 랜덤 아이템 획득이 가능한 퀘스트 24종, '라이셀', '라우스', '라이몬' 등 각 지역별로 최고 110레벨의 강력한 일반 및 보스 몬스터 등장으로 유저간 부족한 사냥터 해결뿐만 아니라 새로운 레이드의 재미도 즐길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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