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헌 SNS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그룹 V.O.S 박지헌의 둘째 아들이 아이돌을 준비 중인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달 한 헤어숍 공식 계정에는 박지헌의 둘째 아들 강찬 군의 근황이 담긴 영상이 업로드됐다.
해당 영상에서 강찬 군은 "아빠가 가수"라며 "원래는 대학교를 그냥 가려고 했는데 최근에 막 아이돌 오디션을 보게 되면서 아이돌을 해볼까 한다"고 새롭게 아이돌의 꿈을 키우고 있고 밝혔다.
이어 합격을 한 것이냐는 질문에 "1차를 합격해서 2차를 기다리고 있다"고 답하기도 했다.
또한 그는 "아빠도 좋아한다"며 "(노래는) 아빠한테 열심히 배워보고 있다"는 말로 아빠의 지지 속에 아이돌 연습생 준비를 하고 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러한 아들의 모습이 담긴 영상에 박지헌은 "아빠가 낫다"는 유쾌한 댓글을 남겨 웃음을 주기도 했다.
앞서 박지헌은 과거 자녀들과 함께 다수의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했던 바. 훌쩍 자라 10대 후반이 된 강찬 군의 훈훈한 비주얼도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지헌은 비연예인 아내와 결혼해 슬하에 3남 3녀를 두고 있다.
사진 = 박지헌 SNS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