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3.19 14:50 / 기사수정 2021.03.19 13:54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오! 주인님’ 이민기가 나나와의 로맨스 호흡을 전했다.
24일 첫 방송되는 MBC 새 수목드라마 ‘오! 주인님’은 연애를 ‘안’ 하는 남자와 연애를 ‘못’ 하는 여자의 심장밀착 반전 로맨스다. 올봄 시청자 가슴속에 살랑살랑 부는 봄바람보다 설레고 따뜻한 로맨스 기운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 주인님’을 향한 대중의 관심, 그 중심에는 남녀 주인공 이민기와 나나가 있다. 두 사람은 캐스팅 소식이 전해졌을 때부터 팔등신 비율부터 앙큼 발랄 분위기까지 꼭 닮은 비주얼 커플, 그림체 커플로 기대를 모았다. 여기에 ‘오! 주인님’ 조진국 작가가 두 배우의 케미스트리를 극찬하면서 이 같은 기대는 더욱 치솟았다.
그렇다면 실제로 극 중 동거 로맨스를 함께 연기하고 있는 이민기와 나나는 서로에 대해, 서로의 연기와 호흡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까. 직접 물어봤다.

이민기는 “나나는 우선 너무 착한 사람이다. 감성적으로 섬세하고 생각도 많이 한다. 그런데 본인 스스로는 생각을 별로 안 한다고 말 하더라. 그렇게 섬세하면서도 무덤덤한 태도들이 있는데 그런 부분들이 주인이랑 꽤 닮아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나나가 만들어가는 주인이가 비수와의 호흡에서 독특한 재미를 유발하는 것 같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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