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2.02 14:01 / 기사수정 2021.02.02 14:01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배우 음문석이 '안녕? 나야!'에서 안소니로 분했다.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에서 음문석이 재기를 노리는 한물간 톱스타 안소니로 완벽 변신해 또 한 번 인생 연기에 나선다.
‘안녕? 나야’는 연애도 일도 꿈도 모두 뜨뜻미지근해진 37살의 주인공 반하니(최강희 분)에게 세상 어떤 것도 두렵지 않았고 모든 일에 뜨거웠던 17살의 내(이레)가 찾아와 나를 위로해주는 판타지 성장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음문석이 연기하는 안소니는 한때 드라마 캐스팅, 광고 섭외 1순위를 달렸던 한물간 톱스타다. 잘난 외모와는 달리 인터뷰만 하면 백치미가 뚝뚝 넘쳐 팬들이 연예인에게 먼저 신비주의를 요구하는 지경에 이른 얕은 배움의 소유자이자 성격 또한 안하무인에 오만방자하고 협찬만 밝히는 문제적 연예인이다.
과거 애들 괴롭히는 일진에 공부하고는 담쌓은 학생이었지만 의느님을 잘 만나 환골탈태하고 그랬던 과거의 비밀을 그럭저럭 유지하지만, 하필이면 재기를 노리는 중요한 시점에 자신의 과거를 알고 있는 17살 하니가 등장하면서 다양한 사건이 벌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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