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1.29 18:10 / 기사수정 2021.01.29 18:43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살림남2' 양준혁과 박현선이 의견 대립을 보였다.
30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꿀 떨어지는 신혼생활을 보여주던 양준혁, 박현선 예비 부부의 티격태격 결혼이몽이 그려진다.
이날 양준혁과 박현선은 코로나19로 인해 두 번이나 미뤄진 결혼식을 두고 속 깊은 대화를 나눴다.
박현선은 더 미루지 말고 스몰 웨딩으로라도 서둘러 하자는 반면, 양준혁은 “그동안 내가 뿌린 축의금이 얼마인데”라면서 하객들이 많이 올 수 있는 연말에 하길 원했다.

이에 박현선이 “나야? 축의금이야?”라 물었지만, 양준혁 역시 뜻을 굽히지 않았다고 알려져 두 사람의 이견이 좁혀질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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