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1.24 10:01 / 기사수정 2010.11.24 10:02

[엑스포츠뉴스=이나래 기자] SBS 주말드라마 '시크릿 가든'에 출연중인 배우 김사랑과 이필립의 영어 대결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1일 방송된 SBS 주말 드라마 '시크릿가든'에서 윤슬(김사랑 분)은 뮤직비디오 제작을 위해 임종수(이필립 분) 무술감독을 찾았다.
그는 갑자기 책을 읽는 듯 어색한 영어발음과 허세 끼 넘치는 표정으로 연기를 선보여 시청자를 당혹케 했다.
김사랑의 천연덕스러운 '발 영어'에 컷 소리가 나자마자 현장은 박수와 함께 웃음바다가 됐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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