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1.17 14:48 / 기사수정 2010.11.17 14:56

[엑스포츠뉴스 = 강정훈인턴기자] 8년 만에 정상 탈환에 도전하는 한국 야구 대표팀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야구 결승 진출을 놓고 홈 팀인 중국과 맞대결을 벌인다.
조범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8일 오후 1시(한국시간) 광저우 아오티구장 제1필드에서 펼쳐지는 4강전에서 중국과 격돌한다.
한국은 예선리그 B조 첫 경기에서 대만을 6대1로 꺾으면서 일찌감치 사실상 조 1위를 확정한 뒤 가볍게 3연승을 내달렸다. 중국은 A조에서 일본에 패했지만 태국과 몽골을 꺾고 2위로 4강에 합류했다.
중국은 한 수 아래 전력으로 평가되지만 열광적 응원과 심판 판정 등 홈 텃세가 우려된다. 이미 다른 종목에서는 중국의 치졸한 텃세에 편파 판정의 설움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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