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11.24 13:03 / 기사수정 2020.11.24 13:03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인턴기자] 챔피언스리그의 사나이들이 함께 휴식을 취한다.
FC바르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는 24일(한국시각) 각각 2020/21시즌 UEFA챔피언스리그 출장 명단을 공개했다.
바르셀로나는 팀의 주장인 리오넬 메시와 프렝키 데 용이 디나모 키예프 원정 명단에 빠졌다.
로날드 쿠만 바르셀로나 감독은 출국 전 가진 기자회견에서 "메시와 프렝키 데 용이 쉴수 있는 좋은 타이밍이라고 생각했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최근 메시는 PK 득점을 제외하면 오픈 플레이에서 득점을 올리지 못하며 커리어 역대 처음으로 부진하다는 평가를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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