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11.19 10:23 / 기사수정 2020.11.19 10:24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인턴기자] 메시가 직접적으로 불만을 드러냈다.
스페인 언론 문도 데포르티보는 19일(한국시각) A매치를 뛰고 아르헨티나에서 스페인으로 돌아온 리오넬 메시가 스페인 공항에서 "내가 항상 문제라는 것에 질렸다"고 답했다.
공항에서 세금조사관을 만나기 위해 이동하던 그는 미디어와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고 그리즈만의 전 에이전트의 폭로에 대한 질문을 하자 위와 같이 답했다.
에릭 올라츠는 그리즈만이 바르셀로나로 왔을 당시 메시가 바르셀로나의 모든 것을 통제했다며 그리즈만의 이적 역시 좋게 보지 않았다고 폭로한 바 있다.
메시는 "난 지금 도착했고 세금 조사관들이 와있는데 여기서 질문을 한다. 미친 일"이라며 공항에서 인터뷰를 한 기자들 또한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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