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10.13 08:04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트바로티’ 김호중이 고품격 감동을 예고했다.
13일 오후 8시 30분 SBS Plus ‘아무도 모르게 김호중의 파트너’(이하 ‘파트너’)가 방송된다.
이날 김호중은 가수를 꿈꾸고 있는 재야의 노래 고수들을 찾기 위해 뮤직 아카데미로 향한다.
듀엣 파트너 후보 중 여고생 참가자의 노래를 들은 김호중은 “박수 쳐주고 싶다. 곡의 흐름과 기승전결을 안다. 난 17세에 이 분의 새 발의 피도 못했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는다.
특히 김호중은 “10대의 추억을 만들어주고 싶다. 노래하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작곡가를 통해 직접 곡을 선물하겠다고 밝혀 그 사연에 대한 궁금증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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