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8.14 15:33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여혐 논란'에 휩싸였던 웹툰작가 기안84가 이번엔 방송인 전현무, 마마무 화사를 웹툰 속에서 부적절하게 그려내 또 다른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7일 공개된 기안84의 웹툰 '회춘' 37회에는 전현무와 화사를 모티브로 삼은 듯한 캐릭터 전헌무, 지화사가 등장한다.
37회에서는 전헌무가 물망초라는 술집에 방문, 지화사는 "오빠 왔어?"라며 그를 반겼다. 이어 전헌무는 지화사에게 "오빠가 돈 벌어서 여기 일 관두게 해줄게. 우리 밖에서 떳떳하게 만나자"라고 말했다.
그러자 지화사는 "여기서 일하니까 내가 오빠를 만나지"라며 "밖이었음 내가 오빠 만났으려나? 나 만나고 싶어? 그럼 100억 줘"라고 웃으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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