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7.15 22:48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혼성그룹 코요태가 23년 우정 비결이 잘 싸우고 잘 푸는 것이라고 밝혔다.
15일 방송된 TV조선 '뽕숭아학당'에서는 코요태가 등장해 트롯맨들의 여름 엠티에 합류했다.
이날 이찬원은 코요태 멤버들이 등장하자 "목숨 걸고 질문 하나 하겠다. 신지 선배님이 무섭기로 유명하지 않으냐. 끈끈한 우정 지켜왔는지"라고 물어봤다.
신지는 "잘 싸우고 잘 푼다. 절대 쌓아놓지 않는다. 싸울 때 시원하게 싸우고 시원하게 푼다"고 말했다. 김종민과 빽가도 신지의 말에 적극 동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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