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 신효원 인턴기자] 방송인 최희가 임신 중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5일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살이 찌고 있어요. 제 자신에게 늘 혹독했던 제가 누군가를 위해 제 자신을 조금씩 내려놓는 중이에요. 아직 그게 잘 안 되어서, 내면에선 혼란스럽기도 해요. 규선님이 찍어준 사진인데 넘 감각적이죠? 오늘은 화보촬영 중"이라는 글과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희는 흰색 원피스를 입고 미소 짓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더 예뻐요", "항상 응원할게요", "사랑받고 있어서 그런 거예요" 등 그를 격려하는 반응을 보였다.
최희는 지난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 후 최근 임신 소식을 전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최희 인스타그램
신효원 기자 shw12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