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4.22 22:38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신예은이 김명수가 고양이라는 것을 알았다.
22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어서와' 17회에서는 김솔아(신예은 분)가 홍조(김명수)의 정체를 알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솔아는 홍조가 방국봉(연제형)이 아니었다는 것을 알았다. 이재선(서지훈)은 김솔아에게 홍조가 고양이라는 사실을 알려줬다.
김솔아는 "방국봉이 아닌 건 알겠는데 홍조라는 거 안 믿겨져. 못 믿겠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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