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4.17 11:22 / 기사수정 2020.04.17 11:25

[엑스포츠뉴스 최희재 인턴기자] 김신영이 '지지고 복고' MC로 발탁된 소감을 전했다.
20일 첫 방송되는 코미디TV '지지고 복고'의 녹화를 마치고 김신영은 자신을 "복고 그 자체"라고 강조하며 즐거운 모습을 보였다.
김신영은 "어렸을 때부터 TV를 많이 봐서 ‘TV 박사’라 불렸다"며 "옛날 노래를 좋아하는데 특히 ‘내게 남은 사랑을 드릴게요’를 부른 가수 장혜리의 팬이었다. 지금 진행하고 있는 라디오 프로그램에서도 자주 튼다"고 말했다.
이어 "장혜리가 활동하던 시기에 자신은 6살 정도의 어린 나이였지만, 그럼에도 팬이 될 정도로 좋아했다"고 전했다.
장혜리는 1988년 ‘내게 남은 사랑을 드릴게요’로 많은 사랑을 받았지만 일찍 은퇴하며 연예계를 떠났다. 그 후 근황이 공개적으로 알려지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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