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2.25 10:57 / 기사수정 2020.02.25 11:01

[엑스포츠뉴스 최지희 인턴기자] '아무도 모른다' 김서형이 경찰 정복과 흔들림 없는 눈빛으로 시선을 압도했다.
25일 첫 방송을 앞둔 SBS 월화드라마 '아무도 모른다'가 극을 이끌어 갈 주인공 경찰 김서형(차영진 역)의 모습을 공개,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서형은 딱 떨어지는 경찰 정복 차림으로 서 있다. 승진을 한 듯 어깨에 계급장이 붙는 가운데 김서형은 각 잡힌 경례를 하고 있다. 입고 있는 정복처럼 한 치의 흔들림도 없는 김서형의 눈빛에 눈을 뗄 수 없어, 시선을 압도하는 김서형의 존재감이 감탄을 자아낸다.
극중 김서형이 연기한 차영진은 고등학생 시절 충격적 사건에 휘말린 뒤, 운명처럼 경찰을 선택한 인물로, 사건을 집요하게 파고들며 승진을 거듭해 광역수사대 팀장이 되었지만, 그의 마음 속 아픔은 누구도 쉽게 알 수 없다.
입체적인 캐릭터라는 점과 극의 중심에서 모든 사건을 이끌어야 하기에 김서형의 책임감이 막중한 데다 대중의 기대도 높다. 하지만, 제작진에 따르면 김서형은 모든 것을 완벽하게 해내며 '아무도 모른다'를 쌓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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