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2.20 22:32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노광식이 박해진을 의심하기 시작했다.
20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포레스트' 15회에서는 최창(노광식 분)이 강산혁(박해진)을 의심하기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창은 구조일지 때문에 강산혁 자리에 갔다가 우연히 강산혁의 재킷 주머니에서 떨어진 명함들을 보게 됐다.
최창은 명함 중 나성개발 박형수(이시훈)의 명함이 있는 것을 확인하고 멈칫했다. 앞서 박형수가 최정목(이도경)을 찾아왔었기 때문.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