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5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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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윤기-이정수 "죽을 때까지 좋은 친구로"

기사입력 2010.04.27 09:09 / 기사수정 2010.04.27 09:09

온라인 기자

[엑스포츠뉴스] 곽윤기와 이정수가 그간의 오해를 풀었다.





26일 서울 성북구 석관동 이정수의 집에서 만난 이정수와 곽윤기는 "서로 오해가 있었지만 풀었다. 어려운 일을 겪은만큼 죽을 때까지 좋은 친구로 남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정수와 곽윤기는 "앞으로 더 좋은 선수가 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정수의 아버지인 이도원씨도 "어제도 정수가 윤기네 집에가 자고 왔다. 워낙 친했던 아이들이라 금방 다시 친해졌다"고 말했다.

 



온라인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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