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8.13 14:32 / 기사수정 2019.08.13 14:57

[엑스포츠뉴스 정아현 인턴기자] '리틀 포레스트' 이서진, 이승기, 박나래와 정소민이 리틀이들과 첫 만남을 가졌다.
12일 방송된 SBS '리틀 포레스트'에서는 리틀이들과 첫 만남을 가진 이서진, 이승기, 박나래, 와 정소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정소민의 집에서 첫 만남을 가졌다. 멤버들은 남은 한 달간 리틀이들을 위해 어떤 준비를 할지에 대해 고민했다. 가장 먼저 이승기는 아동 심리학 자격증 취득에 도전하겠다고 밝혔다. 또 "몸 쓰는 거 잘하고, 일하는 거 좋아한다. 혼자 3명까지는 봐보고 싶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평소 아기를 좋아한다는 정소민은 키즈 요가부터 종이접기와 만들기, 그림자놀이, 자격증 공부까지 의욕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반면 이서진은 모든 것을 내려놓은 듯 했고, 아이 돌보는 게 유독 자신이 없다는 박나래는 걱정이 많은 모습이었다.
첫 만남 이후 멤버들은 한 달 만에 다시 만나 리틀이들과 함께 지낼 '리틀 포레스트'를 찾았다. 오픈 하루 전 먼저 도착한 멤버들은 '리틀 포레스트' 곳곳을 돌아보며 아이들과의 만남을 기대했다. 돌아보던 중 멤버들은 야외 주방에서 이서진의 아동 요리지도사 자격증을 발견했다. 무심한 척했지만, 이서진은 한 달 전부터 리틀이들을 위한 키즈 요리를 배워왔던 것. 이에 박나래는 "안 할 것처럼 하더니 자격증도 땄다"며 놀렸고, 이서진은 쑥스러운 듯 웃었다. 또 이승기와 정소민도 아동 심리상담사 1급 자격증을 취득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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