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6-18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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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두꽃' 윤시윤, 고부 신관사또로 부임…'갈등 계속'

기사입력 2019.07.13 22:18

나금주 기자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녹두꽃' 윤시윤이 고부 사또로 부임했다.

13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녹두꽃' 최종회에서는 백이강(조정석 분)을 걱정하는 채씨(황영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백이현(윤시윤)은 자신을 반기는 고부 관아를 보며 "일본 앞잡이가 왔다고 분노해야 정상이잖아"라며 "이제 고부에 정상은 아무도 없는 거야? 아무도 없는 거냐고 외쳤다.

그때 등장한 백가(박혁권)가 "어째 이러냐"라고 묻자 백이현은 "아직은 조선이었지. 착각했내"라며 술잔을 들으라고 했다. 백가는 "도채비 다 됐는 줄 알았는데, 아직 사림인겨? 위로 올라간다는 건 밟고 간단 뜻이다"라며 "옛날에 한 짓 따위 생각쓰지 말어. 기억은 세월을 이기지 못해"라고 조언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

나금주 기자 nk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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