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7.09 18:54 / 기사수정 2019.07.09 18:54

[엑스포츠뉴스 정아현 인턴기자] '아이돌룸' 은지원이 함께 곡 작업을 한 송민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9일 방송된 JTBC '아이돌룸'에서는 솔로 앨범으로 돌아온 은지원이 출연했다.
이날 은지원은 오랜만에 솔로 앨범을 발매한 계기를 밝혔다.
그는 "회사에 들어가고 나서 마음에 맞는 프로듀서들을 만났다"며 그 중의 하나가 송민호라고 언급했다. 이어 "사실 요즘 나는 트렌드를 잘 모른다. 그런데 민호가 트렌드를 많이 알고 있어서 그걸 접목하면 좋은 곡이 나올 것 같았다"며 송민호에 대한 음악적 신뢰를 드러냈다.
이에 MC 정형돈은 "송민호가 은지원의 솔로 아버지, '송버지'라고 들었다"며 즉석에서 송민호에게 전화 연결을 시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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