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6.17 09:50 / 기사수정 2019.06.17 09:23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소지섭, 조은정 커플이 열애 인정 한 달 만에 결혼설에 휩싸였다. 하지만 소지섭 측은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였다.
배우 소지섭은 지난 5월 아나운서 출신 조은정과의 열애를 인정했다. 열애설이 불거진 후 소속사를 통해 "1년째 만나고 있다"고 입장을 밝혔으며, 이후 자신의 SNS에 글을 남겨 직접 연인 조은정과의 관계를 짚었다.
그로부터 한 달 후, 소지섭의 부동산 매입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해 11월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고급 빌라 한남 더 힐의 대형 평수 집을 매입했다는 것. 보도에 따르면 소지섭은 공급면적 91평, 전용면적 70평대의 호실을 현금 61억 원에 구입했다.
또한 이를 보도한 매체는 소지섭이 결혼할 여성과 집을 함께 봤으며, 부동산 관계자들은 이 집을 신혼집으로 알고 있다고 전해 결혼설에 불을 지폈다.
앞서 소지섭은 데뷔 24년 만에 처음으로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적지 않은 나이이고, 열애를 빠르게 인정했다는 점에서 '결혼 전제 만남'이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졌다. 또한 소지섭과 조은정이 쥬얼리숍을 방문, 반지를 골랐다는 목격담도 있었다. 여기에 부동산 매입 소식까지 더해지며 자연스레 '결혼'에 관심이 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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