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4.17 15:50 / 기사수정 2019.04.17 15:50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성우 서유리가 수척해진 근황 사진으로 누리꾼들을 놀라게 했다. 이에 성형설 부인, 안병증 완치 고백 후 또 한번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서유리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눈화장을 하도 안 하니 이젠 안 해도 안 어색한 느낌이에요. 생존신고합니다"라며 "마음고생 다이어트 했더니 비쩍 곯았.."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셀카도 함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유리는 이전과는 달리 부쩍 수척해진 모습. 새하얀 얼굴에 갸름한 턱선이 체중 감량을 짐작하게 만든다. 민낯임에도 청순한 분위기가 눈길을 끌기도 한다.
이 같은 글과 사진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렸다. 서유리와 친분이 있는 레이싱모델 출신 방송인 구지성도 "왜 마음고생 했어"라는 댓글로 걱정을 드러냈다. 이에 서유리는 "ㅠㅠㅠㅠ"라는 글 외에 별다른 답을 남기지 않았다.
몇몇 네티즌은 건강 관련 걱정도 드러냈다. 지난 2월 올린 셀카 한 장으로 성형설에 휩싸였고, 당시 앓고 있던 갑상선 항진증의 합병증인 안병증을 완치했다는 소식을 전했기 때문. 그러한 상황 속 '마음고생'을 했다는 말에 걱정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