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3.18 14:30 / 기사수정 2019.03.18 13:56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배우 위하준이 '로맨스는 별책부록'으로 인생캐릭터를 만났다.
위하준은 지난 17일 종영한 tvN '로맨스는 별책부록'에서 북 디자이너 지서준으로 분했다. 첫등장부터 세상 다정했던 위하준은 이나영(강단이 역)을 향한 짝사랑 끝에 결국 정유진(송해린)과의 로맨스를 암시했다.
또 많은 관심을 받았던 아버지 강병준(이호재)와의 이야기도 마무리됐다. '로맨스는 별책부록'은 해피엔딩으로 종영했다.
그러나 극 후반 많은 지지를 받았던 위하준과 정유진의 로맨스가 마지막회에서야 두각이 드러나 아쉬움을 남겼다. 두 사람의 본격 로맨스를 보고 싶었던 시청자들도 많았기 때문.
위하준 역시 이에 대해 공감했다. 최근 인터뷰에서 만난 위하준은 "결말에 만족하지만 서준과 해린의 이야기로도 많은걸 보여드릴수 있을거 같아 아쉽다. 저희 커플을 응원해주시는 분들이 생각보다도 더 많아서 정말 감사했고 힘이 났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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