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2.20 15:36 / 기사수정 2019.02.20 15:36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배우 박정민이 자신의 인지도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20일 서울 종로구 팔판동 한 카페에서 '사바하' 개봉 인터뷰가 진행됐다.
박정민은 이날 개봉한 '사바하'에서 '동주', '그것만이 내 세상', '변산' 등과는 또 다른 결의 장르와 캐릭터에 도전했다.
박정민은 "평소에 너무 좋아했던 장르인데 '나에게도 이런 날이 오다니'라고 생각하고 했다"라며 "물론 하면서 다 처음이라 힘든 점도 많았지만 그만큼 얻고 배운것도 많았다"라고 이야기했다.
매 작품 새로운 모습으로 도전을 멈추지 않는 박정민은 충무로의 '믿고 보는 배우'로 발돋움했다. 점점 높아지는 인지도에 일상생활이 힘들지 않냐 물으니 그는 "전혀 그렇지 않다. 길을 그냥 걸어다녀도 모르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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