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2.09 14:54 / 기사수정 2019.02.09 14:55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배우 권율이 SBS 새 월화드라마 ‘해치’에서 열정 가득한 과거 준비생 박문수로 완벽하게 변신하며 코믹부터 열정 가득 정의로움까지 다양한 매력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매 작품마다 탄탄한 연기력으로 착 붙는 듯 잘 어울리는 싱크로율 100% 이상의 ‘착붙 캐릭터’를 완성해온 권율 표 박문수가 기대되는 이유 3가지를 꼽아봤다.
▲ 1700만 영화 ‘명량’에서 검증한 #사극 연기
관객수 1,700만명을 동원한 국민 영화 ‘명량’에서 권율은 이순신 장군의 아들 ‘이회’ 역을 맡아 안정적인 사극 연기를 선보였다. 권율은 이순신 역의 배우 최민식과 끈끈한 부자의 정을 그리는 동시에, 묵직한 목소리와 깊이 있는 연기로 이회의 감정선을 진정성 있게 전달하며 극적인 감동을 높였다는 평을 받았다.
▲ ‘최악의 하루’와 ‘챔피언’에서 선보인 #코믹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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