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1.07 11:33 / 기사수정 2019.01.07 11:34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영화 ‘아쿠아맨’(감독 제임스 완)이 국내에서는 450만 명 관객을 돌파하고 북미에서는 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7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 결과 ‘아쿠아맨’이 6일까지 누적관객수 454만4425명을 동원하며 450만 명 관객을 돌파했다.
개봉 3주차에도 박스오피스는 물론 예매율까지 상위권에 올라 있어 500만 명 관객 또한 가시권에 들어왔다.
또한 북미에서는 2억 5,972만 달러를 벌어들여 곧 3억 달러를 넘어설 전망이다. 월드와이드 흥행 수익은 6억 8,000만 달러 이상으로 누적 수익 9억 4,072만 달러를 기록해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8억 7,363만 달러)을 제치고 DC 확장 유니버스 중 세계 흥행 1위를 달성했다. 10일 일본에서의 개봉까지 앞두고 있어 11억 달러, 한화로 1조 2,300억 원 이상의 수익을 거둘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아쿠아맨’은 땅의 아들이자 바다의 왕, 심해의 수호자인 슈퍼히어로 아쿠아맨의 지상 세계와 수중 세계를 오가는 위대한 여정과 탄생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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