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1.04 06:46 / 기사수정 2019.01.04 01:25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셀럽파이브가 2집 '셔터'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부터 새해 유닛 활동 계획까지 모두 밝혔다.
3일 방송한 KBS 2TV '해피투게더4'에서는 셀럽파이브 멤버 송은이, 김신영, 안영미, 신봉선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셀럽파이브는 "우리가 방송 경력만 합치면 70년인데 걸그룹으론 1년이다"라며 음악시상식에서 '올해의 발견상'을 받은 소감을 전했다.
이어서 "1집 '셀럽이 되고 싶어' 이후 2집 '셔터'가 빠르게 나온건 몸이 허락할때 해야한다"라며 "그런데 트와이스를 피하려다 워너원과 경쟁했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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