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2.20 22:21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백진희가 타임루프를 기억하지 못했다.
20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죽어도 좋아' 27회에서는 이루다(백진희 분)가 타임루프를 기억하지 못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루다는 회사에 출근하기도 전에 백진상(강지환)의 전화가 36통이나 와 있자 불안해 했다.
백진상은 타임루프 성공 후 이루다가 살아 있는지 확인을 하려던 것이었다. 백진상은 무사한 이루다를 보고 "이대리"를 외치며 달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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