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2.17 22:32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김건우가 범행도구에 신하균의 지문을 남겼다.
17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나쁜형사' 9회에서는 장형민(김건우 분)이 범행도구에 우태석(신하균)의 지문을 남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우태석의 아내 김해준(홍은희)이 사망하면서 현장 감식이 진행됐다. 집 근처에서 김해준을 죽이는 데에 쓰인 범행도구 칼이 발견됐다.
칼에는 지문이 선명하게 남아 있었다. 우태석은 이문기(양기원)를 통해 지문이 남았다는 소식을 듣고 "장형민이 지문을 남겼다고?"라며 의아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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