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2.07 06:43 / 기사수정 2018.12.07 01:13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가수 임주리가 남다른 우여곡절 인생사를 공개했다.
6일 방송한 TV CHOSUN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임주리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립스틱 짙게 바르고'로 유명한 임주리는 현재까지도 가수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었다. 그의 아들 재하 역시 엄마의 뒤를 이어 성인가요 가수로 데뷔한 상황.
임주리는 "아이를 임신했을때 태교를 하면서 '제발 예뻐라', '노래도 잘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했었다"라고 말했다. 실제로 아들은 훈남으로 성장해 가수 데뷔에도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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