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1.04 17:09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배우 조윤희가 이동건의 딸 사랑에 질투가 난다고 밝혔다.
4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조윤희와 이수지가 내레이션을 위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조윤희와 이수지는 장윤정-도경완 부부를 이어 내레이션을 맡게 됐다. 두 사람은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5주년부터 축하했다.
이수지는 조윤희에게 이동건이 출연하면 어떤 아빠의 모습을 보일 것 같은지 물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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