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0.01 22:11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장혁이 피투성이로 첫등장을 했다.
1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배드파파' 1회에서는 유지철(장혁 분)이 사고현장에서 처음 등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지철은 차가 전복된 것으로 보이는 사고현장에 있었다. 뭔가 절실한 듯한 얼굴이었다.
유지철은 "난 나쁜 아빠다"라고 운을 뗀 뒤 "너무나 많은 잘못을 했다. 만회할 기회도 없어 보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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