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8.24 20:34 / 기사수정 2018.08.24 20:55

[엑스포츠뉴스 부산, 김주애 기자] 셀럽파이브가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갈라쇼의 포문을 열었다.
25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에 있는 영화의 전당 야외극장에서 제 6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개막식이 열렸다. 준비된 2,800 관객석이 매진된 가운데, 김준현이 MC를 맡아 진행했다.
이날 갈라쇼는 셀럽파이브의 무대로 시작됐다. 언제나처럼 열정적인 무대를 마친 셀럽파이브는 관객들의 큰 환호를 받았다.
무대를 마친 뒤 송은이는 "방송을 두 개 정도 까고 왔다"며 "실제로 스케줄을 맞추기 어려웠지만, 1년에 한 번 있는 국제 행사면서 코미디언이면 누구나 관심을 가지고 있고, 잘 되어야 하는 행사기에 참석했다"고 인사했다.
또 김신영은 "많이들 와주셔서 감사하고, 내년에도 와주실거죠?"라며 다음에도 와 달라고 이야기했다. 부산 출신 신봉선은 "부산에서 난 개그우먼 신봉선이다"며 "답답하실 때 내 유행어인 '뭐라 쳐 씨부리쌌노'를 외치며 웃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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