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4-19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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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로돈', 스크린X 360도 VR영상 공개 '생생한 현장감'

기사입력 2018.08.24 08:20 / 기사수정 2018.08.24 08:20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국내 스크린X 최고 오프닝 성적을 거두며 인기리에 상영중인 영화 '메가로돈'(감독 존 터틀타웁)의 스크린X 360도 VR영상이 추가 공개됐다.

'메가로돈' 스크린X는 마치 바닷속에 있는 듯한 현장감을 생생히 느낄 수 있어 여름휴가 시즌 막바지에 접어든 금주 주말을 즐기려는 관객들의 발길이 이어질 전망이다.

새롭게 공개된 스크린X 360도 VR영상은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스크린 X의 매력을 가늠하게 하며 흥미를 더한다.

'메가로돈' 스크린X의 파노라마처럼 3면에 펼쳐지는 전경은 관객들은 마치 영화에 등장하는 바다 속에 위치한 해저 연구실에 있는 듯한 현장감을 전해 초거대 상어에게 실제로 공격받는 듯한 극도의 긴장과 스릴 등 짜릿한 즐거움을 체험하게 만든다.

사상 최대 크기의 상어가 조용히 나타나 갑자기 위협을 가하는 장면부터 스크린X로만 체감 가능한 정면과 양 옆 스크린 밖으로 튀어 나오는 듯한 남다른 스케일을 확인시켜주며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긴장감을 선사한다.

스크린X에서는 몸 길이 27미터, 등지느러미 길이만 2.5m에 5열로 된 290개 이빨, 티라노사우루스의 머리가 한입 거리밖에 되지 않는 어마어마한 입 크기로 모든 것을 먹어 치운 메가로돈의 위력을 3면 스크린을 통해 만날 수 있다.

이 덕분에 200만년 전 멸종된 줄 알았던 지구상에서 가장 거대한 육식상어 메가로돈과 인간의 사투를 실감나게 확인할 수 있다.

메가로돈과 제이슨 스타뎀의 전투 장면에서 깊은 바다 속과 해수면, 잠수정 내부 공간을 오가는 역동적인 화면 구성은 오직 스크린X에서만 만끽할 수 있다.

영화 속에서 해저와 수면 위를 오가면서 펼쳐지는 극한 사투를 스크린X로 관람하면 현장감이 최대치로 고조돼 마치 직접 상어와 싸우는 듯한 착각마저 들게 할 정도로 엄청난 몰입감을 선사한다.

또 관객들을 3면으로 감싸 눈앞을 꽉 채우는 시원한 바다 배경과 더불어 거대 해양 생물들들과 해저 온천인 열수분출공 등 쉽게 볼 수 없었던 미지의 심해를 스크린 가득 담아내 많은 볼거리를 제공한다.

스크린X는 2012년 CJ CGV가 세계 최초로 선보인 다면상영특별관으로, 2015년 미국 라스베이거스 시네마콘(CinemaCon)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 첫 발을 내딛은 후 지난해부터는 할리우드 배급사와의 협업을 통해 다수의 블록버스터를 잇따라 개봉했다.

스크린X는 현재 국내를 비롯해 영국, 프랑스, 스위스, 아랍에미리트, 미국, 중국, 태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터키, 일본 등 전 세계 12개국 152개 스크린을 운영하고 있다.

'메가로돈' 스크린X는 전국 CGV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스크린X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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