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수원, 박지영 기자] 9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kt 위즈의 경기, 두산 베어스가 이용찬의 7이닝 2실점 호투와 김재호의 결승 3점홈런 포함 멀티히트 활약에 힘입어 kt 위즈에게 4:2의 스코어로 승리하며 70승 고지를 선점했다.
경기 종료 후 두산 함덕주-양의지 배터리가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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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