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7.05 22:46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하석진이 고원희의 집안상태에 경악했다.
5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당신의 하우스헬퍼' 3회에서는 김지운(하석진 분)이 윤상아(고원희 분)의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지운은 늦은 시간에 제발 살려달라며 다급한 의뢰 전화가 오자 어쩔 수 없이 나섰다.
강혜주(전수진)가 친구 윤상아를 위해 움직인 것이었다. 윤상아는 미국에서 남자친구가 급작스럽게 한국에 오게 되자 발등에 불이 떨어져 안절부절못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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