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5.28 10:39 / 기사수정 2018.05.28 10:40

[엑스포츠뉴스 이송희 인턴기자] 이번에도 승리는 통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그룹 빅뱅의 승리가 출연해 맹활약했다.
이번 '미우새'에서 발리로 휴가를 떠난 승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그는 해변을 바라보며 식사를 하며 자유를 만끽하는가 하면, 한국에서 친한 형인 박수홍을 초대해 풀파티를 함께 즐겼다.
특히 풀파티에서 적응하지 못하는 박수홍을 이끈 것은 승리였다. 파티와는 다소 어울리지 않는 박수홍의 양복차림에 "이건 회사원 스타일이다. 여기에 누가 이렇게 입고 왔냐"며 독설을 날렸다. 이어 그가 들고온 배낭에도 일침을 가했다. "제 클럽에는 가방이 금지다"라며 다그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하지만 승리가 박수홍을 이렇게 다그치기만 한 것은 아니었다. 그는 VVIP 구역에서 멈칫하는 박수홍을 자연스럽게 데리고 들어가, '승츠비' 면모를 자랑했다. 이 모습에 박수홍은 물론 스튜디오의 모벤져스 역시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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