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3.03 21:04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유이가 열혈PD로 완벽변신했다.
3일 방송된 MBC 주말특별기획 드라마 '데릴남편 오작두' 1회에서는 한승주(유이 분)가 무릎을 꿇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승주는 자신이 맡은 프로그램에 출연한 일반인 여성의 아버지가 방송을 내면 고소하겠다고 한 사실을 알고 당장 달려갔다.
여성의 아버지는 딸의 동거 사실이 전국으로 공개되는 것을 원치 않아 딸을 혼내고 있었다. 한승주는 이찬희(김민식)에게 그 모습을 찍으라고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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