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09.01.21 15:33 / 기사수정 2009.01.21 15:33

[엑스포츠뉴스=이동희 기자]
뉴욕 레인저스가 1월 21일(한국시간) 수요일 '메디슨 스퀘어가든'에서 벌어진 애너하임 덕스와의 홈대결에서 1피리어드부터 시종일관 앞서며, 4-2의 승리를 거머쥐었다.
1피리어드 중반까지 0-0으로 득점이 없었던 이날 경기는 1피리어드를 7분여 남겨둔 상황에서 레인저스의 '스타' 마르커스 내슬런드의 골로 본격적인 궤도에 올랐고, 거의 1분여뒤 애너하임의 바비 라이언의 골로 1-1 원점이 되었다.
레인저스는 2피리어드 시작 3분 20여초만에 프레드릭 시오스트롬의 득점으로 또 앞서나갔지만 2피리어드 종료 1분 40여초전 애너하임의 코레이 페리에게 가슴아픈 실점을 헌납하는 바람에 승부는 안개속으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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