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 박소현 기자] '믹스나인'이 1%대 시청률을 간신히 회복했다.
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한 JTBC '믹스나인'은 전국 유료가구기준 1.026%를 기록했다. 지난 방송분(0.958%)보다 소폭 상승한 것.
이날 '믹스나인'에서는 포지션 배틀이 전파를 탔다. 2주에 걸쳐 진행된 포지션 배틀이 마무리된 것. 랩과 댄스, 보컬로 나뉜 남녀 도전자들의 팀을 이뤄 대결을 펼쳤다.
앞서 '믹스나인'은 0%대로 추락했으나 이번 방송으로 소폭 상승하면서, 반등할 수 있을 것인지 관심을 끈다.
한편 '믹스나인'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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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현 기자 sohyunpark@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