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10.22 22:25 / 기사수정 2017.10.22 22:25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후요미' 윤후가 '나의 외사친'을 통해 폭풍 성장한 모습을 뽐냈다.
22일 방송된 JTBC '나의 외사친'에서는 윤후가 미국 샌디에이고로 가 외국 친구 해나를 만났다.
오랜만에 카메라 앞에 선 윤후는 훌쩍 큰 모습이었다. 어느덧 12살이 된 윤후는 "키는 150cm다. 평균보다 좀 더 크다"라며 "몸무게는 비밀이다"라고 웃어 보였다.
윤후는 귀여움과 순수함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었다. 이에 윤후 엄마는 "그 때와 지금과 윤후가 그대로 순수하다"라고 이야기했다.
윤후는 아빠 윤민수 없이 혼자 미국에 가야하는 소식을 듣곤 깜짝 놀랐다. 그러나 무사히 미국에 도착한 것은 물론 칼즈배드로 가서 해나도 만났다. 혼자 해냈음이 뿌듯했던 윤후는 함박 웃음은 물론 비트박스까지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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