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08.11.03 15:49 / 기사수정 2008.11.03 15:49

[엑스포츠뉴스=이동희 기자] '힘들었지만 기분좋은 경기였다'
지난 2005-2006 NHL(북미프로아이스하키) 챔피언이었던 캐롤라이나 허리케인스(일명 케인스)가 11월 3일(한국시간) 홈구장 'RBC 센터'에서 열린 토론토 메이플리프즈와의 경기에서 10골을 주고받는 치열한 공방전끝에 6-4의 꿀맛승리를 챙겼다.
1피리어드에서 먼저 1실점을 한 허리케인스는 2피리어드 시작 34초만에 동점골을 만들었고, 그후 토론토의 미카일 그라보브스키(25,센터,독일)에게 연속으로 2골을 내주며 상당히 불안한 시간을 보냈다.
하지만 허리케인스는 레이 휘트니(37,레프트윙,캐나다)가 추격골을 넣은후 같은팀 선수인 드와이트 헬미넨(26,센터,미국)과 투오모 루투(26,센터,핀란드)가 각각 1골씩 넣으며 결국 5-4로 역전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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