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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가인에 대마 권유한 A씨에 '무혐의' 결론

기사입력 2017.07.06 09:30 / 기사수정 2017.07.06 10:25


[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가수 가인에 대마초 흡연을 권유했다는 의혹을 받은 A씨가 경찰 수사 결과 '혐의 없음' 처분을 받았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 마약수사계는 6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한 A씨에 대해 '혐의없음' 불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한다고 밝혔다.

박씨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정밀감정에서 소변과 모발 음성 반응이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또 주거지와 차량을 압수수색했으나 별다른 증거가 발견되지 않았다.

앞서 가인은 자신의 SNS에 연인 주지훈의 친구 A씨가 대마초를 권유했다고 폭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am8191@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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