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6.01.31 18:31 / 기사수정 2026.01.31 19:08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쿠키런: 킹덤'이 5주년 팬 축제를 펼치고 있다.
31일 데브시스터즈㈜(대표 조길현)는 자사 개발 스튜디오 스튜디오킹덤㈜(공동대표 조길현, 이은지)이 개발한 모바일 RPG '쿠키런: 킹덤'의 출시 5주년을 맞아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팬 페스티벌 '운명의 집결'을 개최했다. 이 행사는 2월 1일까지 이어진다.

'운명의 집결'은 '쿠키런: 킹덤' 핵심 서사의 중심인 '어둠마녀 쿠키'와 이를 둘러싼 쿠키 군단의 이야기를 주제로 한 오프라인 행사다. 지난 4주년 기념 행사 대비 약 5배 확장된 7천 평 규모로 조성됐으며, 무대 공연·전시·체험형 콘텐츠를 선사한다. 이에 행사 첫날부터 많은 인파가 몰렸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