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6.21 09:23 / 기사수정 2017.06.21 09:24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배우 조민기의 아내인 '대한민국 1세대 스타 메이크업 아티스트' 김선진이 "남편 조민기도 싸우면 뒤끝이 있다"고 깜짝 폭로했다.
21일 방송될 MBN '따로 또 같이 부부라이프-졸혼수업'에서는 조민기‧김선진 부부가 각자의 욜로하우스에서 365시간의 졸혼수업을 시작한다.
조민기는 '총각시절'의 추억을 회상하며 옥탑방을, 김선진은 '살림은 잠시 안녕'을 외치며 풀옵션 오피스텔행을 선택, 본격 혼자 살기에 돌입한 이들 부부의 색다른 싱글 라이프에 시청자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김선진은 '졸혼'을 자축하며 이색 파자마 파티를 열었고, 이를 축하하는 특별한 손님들과 함께 소소한 재미를 이어갔다. 김선진은 결혼 후 시부모님과 함께 살면서 제대로 된 집들이를 해보지 못했던 바, 생애 첫 집들이에 감격했다는 후문.
또 김선진은 부부싸움에 대해 묻는 주변의 질문에 "싸웠을 땐 '욱선진-뒤끝민기'로 변한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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