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6.16 08:15 / 기사수정 2017.06.16 08:15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tvN 새 월화드라마 ‘하백의 신부 2017’ 신세경의 ‘의사 가운’ 비주얼이 첫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오는 7월 3일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월화드라마 ‘하백의 신부 2017’ 측은 16일 극 중 ‘정신과 의사’ 윤소아로 분한 신세경의 ‘의사 가운’ 비주얼 사진을 공개했다.
‘하백의 신부 2017’은 인간 세상에 내려온 물의 신(神) 하백(남주혁 분)과 대대손손 신의 종으로 살 운명으로, 극 현실주의자인 척하는 여의사 소아(신세경)의 코믹 판타지 로맨스.
신세경은 ‘하백의 신부 2017’에서 신의 종이 되어버린 불운의 정신과 의사 ‘윤소아’로 분한다. ‘정신과 의사가 천직’이라는 말을 제일 혐오하며 파리만 날리는 병원을 하루빨리 접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지만, 천성이 착한 탓에 불의를 못 참고 사건사고에 끼어드는 인물이다.
특히 자신을 ‘신의 종’이라 부르며 일거수일투족 쫓아다니는 ‘물의 신’ 하백을 ‘망상증 환자’로 착각, ‘정신과 의사’로서 본분에 충실하다 그에게 빠져들게 되는 등 신계와 인간계를 초월한 하백과의 ‘주종 로맨스’가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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